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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의 마지막을 보내며

작성자
Zion Babies
작성일
2017-11-28 04:59
조회
4820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벌써 싸늘한 11월이 추수의 풍성함으로 지나가고

모자 속에 머리를 꼬옥 집어넣고 당겨야할 12월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1월 마지막 주일에는 평화의 나라에 대하여 아이들과 나누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에게 보여주신 대로

양과 이리과 함께 놀며 소와 곰이 사이좋게 나눠 먹고 어린아이와 뱀이 사이좋게 보내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경험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예수님께서 오시면 우리들 또한 사랑하고 나누며,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평화의 나라에서

살게되리라 선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평화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진 않을까요?

금시에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만날 준비를 늘상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된다면

평화의 나라에서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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