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문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려라" 하는 유명한 말씀입니다. 마태복음에도 있습니다. 두 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라" "성령을 받아라"
1. 기도하라.
왜 기도하라고 하시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기도는 인생 설계도와 같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저에게는 이런 소원도 있고, 이런 계획도 있습니다. 이루어주십시오." 이것이 기도 아니겠습니까? 기도는 인생 설계도와 같습니다. 2) 기도는 영의 호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으면 영이 죽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합니까? 1) 구체적으로 기도하십시오. 추상적으로 기도하면 중언부언하게 됩니다. 기도를 하고도 무엇을 했는지 모르게 됩니다. 2) 예수님처럼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새벽 미명부터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기도가 습관이 되셨다는 뜻입니다. 또 간절하게 기도하셨습니다. 겟세마니의 기도를 보십시오 이마에 땀이 땅에 떨어져 피같이 될 만큼 기도하셨는데, 우리에게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2. 성령을 받아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주시고자 하시는 것이 성령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려라"의 대상이 성령입니다. 약한 아버지도 자식에게 좋은 것을 줄줄 알거든, 하물며 친부께서 성령을 구하는데 주시지 않겠느냐? 이때도 성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 성령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 관심이 없습니다. "비지니스나 잘 되게 해 주시지, 자식 좋은 학교나 보내 주시지, 병이나 낫게 해 주시지" 우리의 기도는 여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야 우리의 영이 회복되는 것이고, 성령을 받아야 우리의 마음속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하는데, 성령을 받는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실때, 몇 날이 못되어 성령을 받으리라" 고 하셨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제자들은 일주일이 채 목되어 성령을 받았습니다.
기도하고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는 여러분의 기도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 받기를 사모하고 욕심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아 큰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