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를 봉독했습니다. 빌립보서는 기쁨의 편지입니다. "기뻐하라, 내가 거듭 말허노니 기뻐하라." "내가 이렇게 기뻐하는것 처럼, 너희도 기뻐하라." 여기서 기쁨이란 말을 행복이라는 말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어찌하면 행복할 수 있나를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1. 자족하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서든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11절)" 고 되어 있는데, 만족하다는 것입니다. 부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행복이 있습니다. 그 환경이나 조건을 보았을 때, 결코 행복하지 않지만, 자족하기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족을 사도 바울이 배웠습니다. 1)예수님 안에 있을 때 자족을할 수 있었고, 2) 감사할 때 만족할수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렇게 자족을 배웠다면, 우리더 자족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자족해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 남을 돕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 도와주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아도 "빌립보 사람들아,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엇느니라" 그러는데, 사도 바울이 선교를 떠날때, 빌립교회만이 도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남을 도울때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남을 돕는 것을 보고 하나님꼐 꾸어드린다고 표현합니다. 널리 사랑을 실천하셔서 행복해지시기 바랍니다.
3. 날마다 성장해서 열매를 맺는 것이 행복입니다.
"내가 선물을 구하는 것이 아니오,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라고 되어 있는데, 진정한 행복이란 열매를 맺을 때 얻어집니다. 믿음 생활에서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 행복합니다. 세상에서도 인생의 열매를 맺을 때 행복합니다. 날마다 성장해서 풍성한 열매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남을 돕습니다." "나는 열매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부디 자족을 배워서 만족하시고, 많이 돕고 섭겨서 만은 열매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행복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