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일생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아고 고백하는데, 신약에 은혜라고 하는 단어가 142번이 나옵니다. 바울 서신에만 100번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만큼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픽박자요 훼방자인 자신을 구원하셨다는 것입니다.  "왜 이토록 사랑하시는지?"  만삭 되지 못한 자신에게ㅏ지 나타나셔서 구원해주신 그 은혜에 감격하고 있습니다. 그 감격에 못 이겨서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곱백하고 있습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는 것도 이런 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2. 직분이 받는 것도 은혜였습니다,

   사도바울이 자신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부리 생각해도 이런 직분을 받을 자격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것은 고사하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모질게도 픽박했습니다. 무었보다도 스데반을 였습니다. 그래서 평생을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그런 자신에게 사도라는 직분을 주셨습니다. 은혜입니다. 은혜가 아니면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런 은혜가 있습니다. 교회에서의 직분을 주셨는데,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3.은혜는 되세겨야 합니다.

   은혜는 되세겨야 합니다. 그래야 은혜가 은혜임을 알게 됩니다. 바울도 되세겨보았습니다. 괴롭고 힘들 때마다 되돌아조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느끼는 것은 역시  "나의 나 됨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은혜는 발견하는  것입니다. 찾는 것입니다. 찾고 발견한 다음에는 돼세기고 또 돼세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은혜는 자꾸 은혜위에  혜가 됩니다.

 

   우리는 은혜를 받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는 나뉘져야 합니다. 우리가 받는 은혜를 나눠 우리의 가정과 교호히가, 미국과 한국이, 특별히 고통 받는 곳이 은혜 속에 살 수 있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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