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갑니다. 성전 미문에는 날때부터 앉은뱅이였던 사람을 만납습니다. 한 푼 달라고 합니다. 앉은뱅이는 한 푼을 구했지만 베드로와 요한은 상상하지 못하는 것을 줍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니, 곧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앉은뱅이는 다리에 힘을 얻고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1.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날 때부터 앉은뱅이였던 사람도 구원을 받았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가장 큰 목적은 구원을 받는데 있습니다. 예수님을 안 믿어도 부자가 될 수 있고,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착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구원 만큼은 예수님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가장 큰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다. 구원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해서 받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해서 받습니다.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 예배에 성공하십시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날 때부터 앉은뱅이였던 사람도, 걷게된 후에는 성전으로 들어갔습니다. 예배에 성공하라는 말씀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가장 원칙적이고 기본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에 성공하면 다른 것은 저절로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예배에 문이 닫혔다면 더 이상 길이 없습니다. 황폐해진 사람들을 보십시오. 그 출발점은 예배였습니다. 예배가 생명이고, 예배가 은혜입니다. 예배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은혜 없이 지나가는 예배사 한번도 없게 하시기 바랍니다.
3. 역경을 이겨야 합니다.
에수님을 믿어도 역경이 있습니다. 예수님과 동행해도 풍파를 만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전한 포구를 약속하셨지, 도중에 풍랑이 없을 것이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 삶에는 역경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역경이 우리를 삼킬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마지막은 안전한 포구이기 때문입니다. 그 포구에 이르기까지 역경도 있고 풍랑도 있습니다. 구 역경과 싸워야 합니다. 그래서 이겨야 합니다.
구원 받고, 예배에 성공하고, 역경을 이기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잘되고, 형통해서, 신나고, 통쾌한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