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제자들과 3년을 지내셨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되었습니다. 헤어질 시간이 되어서 하신 말씀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하시면서 물어보십니다. "가지가 왜 줄기에 붙었는지 아느냐?" 열매를 맺기위함이다. " 열매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어찌하면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까?

 

1.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듯이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그려면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열매를 맺기 위하여 우리가 할 일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져 붙어 있는 것입니다. 많은 것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붙어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붙어 있을 수 있을까? 기도와 말씀으로 붙어 있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데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7절)"라고 되어있는데, 하나님께 붙어 있는 방법은 기도와 말씀입니다.

 

2.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열매를 많이 맺으라고 하셨습니다. 열매를 많이 맺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하는데, 사랑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사라의 열매를 맺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쪽에서 이미 우리를 사랑 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인으로 있을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 하셨습니다. 이것을 깨닫기만 하면 됩니다. 마음 문을 열고 받아 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 사랑을 가지고 사랑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3. 기쁨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11절을 보면 ,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 세상은 주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기쁨! 이런 기쁨이 있는데, 우리가 예수님안에 딱 붙어 있으면 이런 기쁨도 누린다는 것입다. 우리가 하나님과 붙어 있으면, 세상도 없고 나도 없고 사랑의 주가 보이게 되는데, 그려면 그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됩니다. 이런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여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붙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풍성한 생명과 능력을 공급받아, 큰 열매를 맺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깨달아, 사라의 열매를 맺고, 세상이 주지 못하는 큰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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