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62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1-05-15 12:23
조회
129
시온 가족 여러분,

5월입니다.
어린이 주일도,
어머니 주일도,
모두 다 지난 5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특히
하늘은 눈이 부십니다.

오늘 하루 만이라도
하늘을 우러러보시기 바랍니다.

스데반이 죽어가면서도 하늘을 우러러 보았습니다.
“저 놈 죽여라!”
돌이 날아오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서도 하늘을 우러러보았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이 보이고
그 옆에서 “저런, 저런!” 하시는 예수님이 보입니다.

예수께서는
스데반이 돌에 맞아 순교하는 모습을 보고
“저런, 저런!”
하시면서 몸을 일으키셨는데
그것을 본 스데반은 죽어가면서도
천사와 같은 얼굴이 되었고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하소서!”
하면서 죽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만이라도
하늘을 우러러 보시기 바랍니다.

하늘나라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시면서
하늘나라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늘나라가 가까이 보일 것입니다.
그리하면
살아도 하늘나라를 살고
죽어도 하늘나라에 간다는 것을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눈이 부시게 푸르른
5월의 하늘을 바라보시면서
하늘나라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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