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76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1-08-21 08:16
조회
122
시온 가족 여러분

8월의 하순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금 지나면
애틀랜타에도 찬바람이 불 것이고
가을이 될 것입니다.

그 가을 금방입니다.
전에는 가을이 길었었는데
지금은 가을이 짧습니다.
금방 겨울이 옵니다.

겨울을 준비하자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인생에도 겨울이 오는데
인생의 겨울 준비를 잘하자는 말씀입니다.

백보좌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대를 말하는데
죽으면 반드시 그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거기에 가면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시고
마귀가 검사를 합니다.
마귀가 고발을 합니다.
“하나님, 이놈은 시커먼 죄인입니다.
살려둘 가치가 없습니다!”
고소를 하는데
마귀가 고소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 입으로 불게 되어 있습니다.
내 입으로 다 불게 되어 있습니다.

꼼짝 없이 지옥불인데
그때 예수께서 나서십니다.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것도 하나 둘이 아닙니다!
엄청난 죄인입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 사람이 나를 영접했고
나를 주로 고백했습니다!”

이 한 마디로 끝이 납니다!
game set! 끝나버립니다!

구원을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저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는 예수님을 주로 믿습니다!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지금 나사렛 예수님을 주로 고백합니다.”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준비를 해야 합니다.
믿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관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라.”

바울의 이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 하고
바울의 이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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