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90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2-01-08 10:49
조회
139
시온 가족 여러분,

2022년입니다.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이런 말이 나왔습니다.
2022년 임인년을
호랑이로 살 것인가?
고양이로 살 것인가?

호랑이는 겨울에 털갈이를 합니다.
봄을 준비하는 것이지요.
고양이는 부엌에 웅크리고 앉아
주인이 던져주는 먹이나 먹고 있습니다.

2022년을 어떻게 살 것입니까?
호랑이로 살 것입니까?
고양이로 살 것입니까?

우리는 코로나 속에서
2022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지만
호랑이처럼 털갈이를 하고
일어설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더 강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우리를 더 강하게 한다.”

코로나는 우리를 죽이지 못합니다.
코로나가 우리를 죽이지 못한다면
우리는 코로나 속에서 더 강해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경이로운 하나님이십니다.
그 능력의 손으로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시면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검은 호랑이처럼
털갈이를 하고
강인하게 일어나서
하나님의 초대에 응해야 하겠습니다.

용감하게 2002년에 뛰어드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검은 호랑이처럼
강인한 2022년을 사십시오.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면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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