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91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2-01-15 11:30
조회
110
시온 가족 여러분,

다윗이 고백합니다.
“나는 부족한 것이 없어.
늘 푸른 초장에 누워 있는 것처럼
평안하고 좋아.
때로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을 때도 있지만
그런 것 하나도 안 무서워.
힘든 때도 있었지만
결국은 다 좋았어!
원수 앞에서도 상을 베푸시니
얼마나 신이 나는지 몰라!
부족한 것이 없을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철철 넘쳐!”

얼마나 부럽습니까?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가 있었을까?”
“인생이란 모자라는 것 투성인데
어떻게 부족함이 없고
철철 넘치기만 한단 말인가?”
참으로 부러운 인생입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여호와가 나의 목자시니!”
이것이 비결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니
부족함이 없고
늘 평안하더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 많은 것이
공부를 잘하는 것이
줄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다윗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붙잡아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이래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늘 하나님께 가 있어서
하나님 때문에 부족함이 없고
하나님 때문에 내 잔이 넘친다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2년에는 다른 것 없습니다.
생각과 마음을
하나님께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면
game은 끝난 것입니다.

2022년은 하나님과 함께!

감사하면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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