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47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1-01-29 11:20
조회
372
시온 가족 여러분,

2021년을 시작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월이 지고 있습니다.

세월은 빠르게 가고 있지만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겠노라.”
예수님의 약속도 변함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길을 떠났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났지만
누가 함께 하는지를 알았기 때문에
어디로 가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갈 바는 알지 못하고 떠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어디로 가든지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성경 공부를 했습니다.
줌 (zoom)으로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것이라 생소했지만
의외로 효과가 좋았습니다.
마치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다아갈 수 있었고
옆에 있는 것처럼
친밀하게 말씀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1장 전반부를 공부하면서
많은 것을 나누었습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을 통해서
믿음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나오는 여성들을 통해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서는
새로운 존재가 된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낳고, 낳고…… 를 통해서
거듭남을 결단했고
거룩한 예수님의 계보를 잇는 기도도 했습니다.

내일도 계속할 것입니다.
내일은 예수님의 하나님이 되심과
구원자 되심을 공부할 것입니다.

오셔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구원의 때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때인데
말씀 속에서 폭포수와 같이 쏟아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말씀 속에서
구원을 받고
진리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너희가 어찌 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들이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사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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