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 서신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0-03-17 13:46
조회
66
시온 가족 여러분,

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코로나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모두가 가정에서 숨을 고르고 계실 줄 압니다.

2차 대전 때 영국은 독일의 공습으로
4만 3천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코로나 가운데에서도
2차 대전 때 그랬던 것처럼
“침착하게 하던 일을 하자!” 고 합니다.
총리실 의학 담당자는
보균자 중 10%만 발병하고
1%만 사망한다고 설명을 내놓았습니다.

우리도 주의는 하되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손을 잘 씻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혹 증상이 나타나면
교회나 (770-495-8020) 담임 목사 (678-462-0830)에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주보를 이용해서 가정 예배를 드리시고
밤 9시가 되면 있는 자리에서 기도해주십시오.
성경 몇 권을 정해서, 읽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늘 평안하시고 강건하시기를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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