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 서신 5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0-04-08 13:03
조회
133
시온 가족 여러분,

세상은 코로나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고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주간을 보내고 있는데
얼마나 힘드십니까?

어려움 속에서도 주께서 지켜주시는 은혜로
우리 시온의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평화롭게 지내고 있으니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는데
평범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유명 배우가 걸리고 나라의 수상이 걸리는 것을 보니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연결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답니다.
국경과 여권이 필요 없이 우리 인류는 서로 연결이 되어 있고,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우리가 진정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답니다.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지금도 수만이 넘는 과학자들과 의사들이
코로나 백신을 만들고자 애를 쓰고 있고,
임상 실험에 들어갔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답은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살리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백신이 개발된다 하더라도
궁극적으로 살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우리의 미래를 알 수 있겠고
누가 우리를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답을 했습니다.
"내일 어떻게 될지
내 미래가 어떻게 될지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아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 내 미래를 쥐고 있는지?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계속해서 예배 기도 말씀에 힘을 쓰십시다.
오늘도 수요 예배가 있을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오후 8:00에는 되면 예배의 자리로 나오셔서
수요 예배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넘치기를 기도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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