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56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1-04-03 08:34
조회
196
시온 가족 여러분,

어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무덤 안에서
내일 있을 부활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내일은 부활주일입니다.
애틀랜타에는 봄이 왔고
꽃이 만발해 있습니다.
날씨도 화창할 것입니다.

이 좋은 날,
성도님들을 기다립니다.

따뜻한 손길들이 있습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손길들입니다.
계란을 삶고
떡을 찌고
김밥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정성이 가득합니다.

부활 주일 예배와 함께
선물을 나눌 것입니다.

부활절에는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나도 부활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선물을 나누면서
부활의 기쁨과 능력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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