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 서신 2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0-03-19 12:30
조회
1214
시온 가족 여러분.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
코로나의 문제는 특효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직 백신이 만들어지지 않아
특효약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료진들은 면역을 높여야 한다고 말을 합니다.
맞습니다!
면약이 높으면 코로나는 그냥 지나갑니다.

어떻게 하면 면역을 높일 수 있겠습니까?
찬양하는 것입니다.
아닌 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서 찬양을 하면 가장 강한 면역이 된답니다.

의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인데,
휴스턴 앤더슨 암센터에서 31년 동안 일했던 김의신 박사가 그랬습니다.
"면역 세포 숫자가 가장 높은 사람들은 찬양하는 사람들입니다.
보통 사람보다 200배가 높고,
찬양에 깊이 들어가면 천 배가 높아집니다!'
코로나는 예배와 찬양이 특효약입니다.

시온 가족은 가정 예배를 드린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돌아오는 주일 (22일)은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6시에는 교회에서 기도를 합니다.
소리 없이 오셔서 기도하시는 성도님들이 계시는데
누구나 오셔서 기도하실 수 있습니다.
저녁 9시에는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는데
잊지 마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도 빼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코로나가 극성을 부려도
영원히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또한 지나갈 것입니다.

코로나가 지나간 후에 하나님께 칭찬을 들으십시다.
"그래, 너희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침착하고 의연하게
믿음의 뿌리를 탄탄히 하면서 잘 견뎠다!"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평화 하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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