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82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1-10-02 08:41
조회
47
시온 가족 여러분,

10월의 토요일입니다.
언제 세월이 이렇게 갔는지
달력이 몇 장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날을 계수하는 지혜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파송합니다.
두 명씩 짝을 지어서
이스라엘 방방곡곡으로 파송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귀신을 쫓는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는 가라!”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셨답니다.
그런데 그 권세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습니다.
있는 지 없는 지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도
귀신을 쫓는 권세를 주었으니
가라는 것입니다.
나가서 부딪치라는 말씀입니다.

믿음이란 나가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앉아서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서서 연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가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나가서 귀신을 만나봐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역경 해결해 주세요!
그러면 나가겠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 말씀하십니다.
“먼저 믿음의 결단을 하고
역경 가운데 뛰어 들어가라.
그러면 해결되리라.”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믿음의 결단을 해야 할 때입니다.
결단을 하고
부딪쳐야 할 때입니다.

아직도
무너지지 않은 여리고 성이 있습니까?
아직도
갈라지지 않은 요단강이 있습니까?

이 가을에
믿음의 결단을 하고
부딪치십시오.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요단강이 갈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승리를 기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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