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87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1-11-06 08:58
조회
63
시온 가족 여러분,

옛날, 이스라엘 사르밧에
과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아들 하나가 있었는데
얼마나 가난했는지 밀가루 조금,
기름 조금이 남았습니다.
“오늘 저녁 이것 먹고 내일 죽으리라.”

그런데
엘리야가 와서 그것을 달라고 합니다.
여인은 머뭇거립니다.
“이것 밖에 없는데”
계속 달라고 합니다.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지면에 비가 내릴 때까지
가루가 다하지 않았고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 했습니다.

이것을 본 이 여인은 행복했습니다.
계속 먹을 것이 나오니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이 행복은 잠깐이었습니다.
성경에서도 여러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여인이 진정 행복했던 것은
하나님 때문이었습니다.
“믿음으로 결단 하고 마지막 것을 드렸더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하시는구나!”
하나님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우리도 행복도 이래야 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행복해져야 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때문에 행복해요!”

사랑은 표현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표현하면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야,
하나님께서 주셨어!”

이렇게 표현하면 하나님도 좋으셔서
“쟤는 요만큼 줘도 저러니
이만큼 주면 어떨까?”
하시면서 마구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엄청 받았습니다.
그 사랑 표현해야 합니다.

가을은 표현하는 계절입니다.
감사로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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