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82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1-11-13 08:29
조회
44
시온 가족 여러분,

11월은 감사의 달,
감사의 달이 깊어 갑니다.

옛 생각이 납니다.
제가 처음 미국에 왔을 때
학교 기숙사에 들어갔습니다.
놀랐던 것이
사람들이 잘 웃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Good morning!" "하이-" 하면서 웃습니다.
"신학교 기숙사니까 잘 웃나보다”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본래 잘 웃습니다.

왜 그러냐면
어려서부터의 훈련이기 때문입니다.
엄마 아버지가
부모로부터 그렇게 배웠고
애들은 부모를 보면서
저절로 훈련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유전이 되어서
아들이 웃고
그 아들의 아들이 웃고.......

우리도 웃음을 훈련해야 합니다.
거울을 보고 웃어보십시오.
스트레스가 다 풀리고
아픈 데가 없어집니다.
아무리 어려운 병이라도
작심하고 몇 달 웃으면 낫습니다.

웃는 것도 연습이고 훈련입니다.
그런 것처럼
감사도 훈련이고
은혜를 아는 것도 훈련입니다.

감사를 훈련한다는 말은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일 년 동안 감사했던 사람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감사하다고 말하십시오.
혹 그 사람이 멀리 있다면
전화로라도,
이멜과 카톡으로라도 하십시오.
그렇게 감사를 표현하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감사도 깊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

따뜻한 마음으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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