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실에서

목회서신 89

작성자
담임목사
작성일
2022-01-01 12:57
조회
187
시온 가족 여러분,

2022년 첫날입니다.
올해는 임인년,
검은 호랑이 띠라고 합니다.
검은 호랑이처럼
강인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몇 시간 전,
송구영신 예배 때
야베스의 기도를 말씀드렸습니다.

4토막의 짧은 기도였습니다.
“하나님,
복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환난과 근심을 면하게 하소서.”

눈이 닿는 구절이 있습니다.
“나의 지경을 넓혀주시고”

2022년은
지경이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감사의 지경이 넓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올해 우리 교회의 표어가
“감사, 또 감사!” 이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날을 돌이켜 보건데
감사 밖에는
생각나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감사 또 감사”로 표어를 정했는데
이런 표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감사하십시다,
2022년은 감사만 하십시다.
만나는 사람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러면
미운 사람도 없어지고
원수도 없어질 것입니다.
감사하는 사람만 남을 것입니다.

얼마나 올 한해가 은혜롭겠습니까?

감사만 하겠습니다.
우리 시온 가족 모두에게
감사만 하겠습니다.
“지난 날, 감사했습니다!”
“지금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면서
송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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