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꿈이 있다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꿈을 가진 자들과 일을 하시고
꿈이 없는 자들하고는 일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오래 전부터 계속되었던 꿈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 우리의 꿈” 하면서
선교와 교육을 위한 꿈을 꾸어왔습니다.

선교에 대한 꿈이 있습니다.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웨일즈 선교,
실버를 중심으로 캄보디아와 페루 선교,
2004년부터 계속되고 있는 중국 선교,
앞으로 해야 할 이스라엘 선교까지 선교에 대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미래를 위한 꿈나무!
그들을 위한 교육의 꿈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드림 센터,
눈에 보이지 않는 드림 센터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이제 이러한 꿈을 실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선교에 박차를 가하는 2018년이 되어야 하겠고,
눈에 보이는 드림 센터를 마무리 짓고
눈에 보이지 않는 드림 센터를 지어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2018년 교회 표어를
“예배와 기도와 말씀으로 아버지의 꿈을 이루는 교회” 로 정했습니다.

이제 표어대로 2018년에는 아버지의 꿈을 이루어 보십시다.
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드림 센터도 지으십시다.
눈에 보이는 드림 센터를 올해 안에 끝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드림 센터를 위하여 달려가십시다.

2018년이 끝나는 시간에는
“아버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결산을 하는 우리가 되십시다.

아틀란타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송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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